[우한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 약품 출시까지 3개월이상 걸릴 듯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우한 폐렴)가 전세계로 확산되며, 해외에선 백신 또는 치료제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다른 외적인 이유로 개발이 늦춰지거나 중단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실제 약품이 배포되기까진 넘어야 할 장벽이 있다는 전망입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자 기준으로 우한 폐렴 확진자만 1,975명이 이르렀고, 사망자도 56명이 발생하며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습니다. 국내 확진 환자도 3명으로 늘어나면서, 보건당국도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사태가 세계 각국으로 퍼져감에 따라 감염 확산을 막기위해 백신 개발도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