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서 코로나 19 검사받고 400만 원 검사비 폭탄 ▶ 미국서 검사 건수는 고작 445건 공인 검사법 확립 안 돼 ▶ 일본서도 1890건 불과 검사 못 받는다는 불만 터져 나와 ▶ 한국서는 검사 5만건 넘어 하루 1만 건 이상 소화 가능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안드레이 아브라하미안 한국 조지메이슨대 방문 연구원은 한국 정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대한 평가와 진단을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많아 보이지만 이는 높은 진단 역량과 언론의 자유, 민주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체제에 기인한다"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나라는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국내 확진자가 빠르게 급증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방역 시스템이 강도 높게 작용하기..